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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신약개발을 위한 토대: 분자 모델링

2020-10-22T18:40:41+00:00

[:ko]신약의 표적물질과 후보물질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함으로써 기존 무작위적이고 직관적인 방법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기술입니다.[:en]A breakthrough technology that transformed the existing random and intuitive method, by making the targets and candidates for new drugs visually understandable. [:]

효율적인 신약개발을 위한 토대: 분자 모델링2020-10-22T18:40:41+00:00

권기호 변호사

2020-01-15T13:55:34+00:00

사법고시 46기 서울대학교, 법학 석사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권기호 변호사 / Head of Legal Affairs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을 거쳐 보로노이에 합류하였으며, 준법경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효율적 자원배분을 위한 법제도의 총아인 Intellectual Property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Voronoi의 Listing 및 License-out을 통한 선순환을 Mission으로 하는 Compliance Director로서 Voronoi Best Practice의 확립과 New Business Model 정립에 관한 Vision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법학부(2005년 졸업), 사법연수원(36기, 2007년 수료),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원(석사, 2014년 졸업) 등에서의 학업과 공익법무관(2007년~2010년), 삼일회계법인(2010년~2014년), 법무법인 정안(2014년~2018년) 등에서 변호사 업무를 통해 도야한 Integrity를 바탕으로 Voronoi의 Compliance를 Directing하고자 합니다. 삼일회계법인 국제조세팀 조세전문변호사로서 기른 국제적 감각, S전자 회계감사지원, S바이오 공시 프로세스 자문 업무를 통한 회계, 공시 업무 경험 등을 100% 활용할 뿐만 아니라, 법무법인 등에서 소송업무, 특히 조세분야에 관하여 통념으로부터 자유로운 Issue를 제시하고 Legal Argument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토대로 Voronoi에서의 Job 또한 성공적으로 수행하겠습니다." 사법고시 46기 서울대학교, 법학 석사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권기호 변호사 / Head of Legal Affairs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을 거쳐 보로노이에 합류하였으며, 준법경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효율적 자원배분을 위한 법제도의 총아인 Intellectual Property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Voronoi의 Listing 및 License-out을 통한 선순환을 Mission으로 하는 Compliance Director로서 Voronoi Best Practice의 확립과 New Business Model 정립에 관한 Vision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법학부(2005년 졸업), 사법연수원(36기, 2007년 수료),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원(석사, 2014년 졸업) 등에서의 학업과 공익법무관(2007년~2010년), 삼일회계법인(2010년~2014년), 법무법인 정안(2014년~2018년) 등에서 변호사 업무를 통해 도야한 Integrity를 바탕으로 Voronoi의 Compliance를 Directing하고자 합니다. 삼일회계법인 국제조세팀 조세전문변호사로서 기른 국제적 감각, S전자 회계감사지원, S바이오 공시 프로세스 자문 업무를 통한 회계, 공시 업무 경험 등을 100% 활용할 뿐만 아니라, 법무법인 등에서 소송업무, 특히 조세분야에 관하여 통념으로부터 자유로운 Issue를 제시하고 Legal Argument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토대로 Voronoi에서의 Job 또한 성공적으로 수행하겠습니다."

권기호 변호사2020-01-15T13:55:34+00:00

성익환

2020-01-13T20:43:06+00:00

McKinsey&Company,The Rohatyn Group Wharton, MBA Seoul National University, 경영학사 성익환 / COO 20년간 맥킨지 및 글로벌 PEF 등에서 기업 가치 증진을 위한 전략 수립 및 실행작업을 수행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보로노이가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중/장기 전략 수립 및 기업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Working at Voronoi Frontier Spirit Healthcare spending in Korea accounts for ~7% of its GDP, which is much lower than the US of ~17%. Korea health care sector has still much room for further growth. Korea’s economic growth has been driven by where top-talented students go. It’s shown in chemical engineering sector in the 70s, and tech. sector in the 80s and 90s. Given that top-talented people have gone to health care sector after the 2000s, I believe the healthcare sector will lead the economic growth in Korea, and Voronoi will contribute to that as a frontline player which provides an incomparable platform where talented people drive the discovery and development of new medicines. Place for Passion What is most exciting at Voronoi is to work with people who are full of passion and self-motivated as well as super smart. People at Voronoi have very diverse backgrounds and each one might have a different career aspiration. But our passion makes us to dedicate ourselves collectively to move forward. At Voronoi, you can pursue your own passion, whatever it is, and Voronoi will become a melting pot of different passions, creating a better future for all.

성익환2020-01-13T20:43:06+00:00

박준일

2020-01-14T17:44:22+00:00

(前)미래에셋 PEF 북경대학교 학사 박준일 / Head of Global Business(China and Emerging markets) 북경대학교를 졸업하고 10여년간 근무한 미래에셋 PEF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보로노이의 Globalization과 Value creation을 위한 전략 실행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0여년간 자본시장에 몸 담고 있으면서 자본의 흐름은 거짓 없이 가장 가치 있고 잠재력이 풍부한 곳으로 몰린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고, 그 흐름을 쫓아 고민하던 끝에 보로노이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큰 물결과 미중 무역전쟁이라는 대격변속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우리는 항상 위기에 강했고 IT와 인터넷과 같은 미지의 영역에서 그 돌파구를 찾아왔습니다. 작금의 한국경제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해답을 찾을 것이며, 초기개척단계인 시장의 잠재력과 우수한 인재풀의 몰림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국내 VC업계의 의료∙바이오 분야에 대한 투자액이 10년 전 대비 15배 이상 증가하였고, 2018년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ICT분야를 넘어 최대 투자분야인 점은 결코 우연히 아닙니다. 보로노이는 분자모델링을 통해 후보물질을 저비용 고효율로 빠르게 개발하고, 하버드 산하 다나파버 암센터와 같은 파트너들과 협업하여 성공확률을 높이는 최적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실행할 우수하고 열정적인 연구진과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 PEF에서 경험한 의료∙바이오그룹의 해외진출, 국내 제약사 최대규모 M&A 등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보로노이가 업계 내 First mover가 되는 길을 밝히고 지원하겠습니다." (前)미래에셋 PEF 북경대학교 학사 박준일 / Head of Global Business(China and Emerging markets) 북경대학교를 졸업하고 10여년간 근무한 미래에셋 PEF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보로노이의 Globalization과 Value creation을 위한 전략 실행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0여년간 자본시장에 몸 담고 있으면서 자본의 흐름은 거짓 없이 가장 가치 있고 잠재력이 풍부한 곳으로 몰린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고, 그 흐름을 쫓아 고민하던 끝에 보로노이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큰 물결과 미중 무역전쟁이라는 대격변속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우리는 항상 위기에 강했고 IT와 인터넷과 같은 미지의 영역에서 그 돌파구를 찾아왔습니다. 작금의 한국경제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해답을 찾을 것이며, 초기개척단계인 시장의 잠재력과 우수한 인재풀의 몰림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국내 VC업계의 의료∙바이오 분야에 대한 투자액이 10년 전 대비 15배 이상 증가하였고, 2018년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ICT분야를 넘어 최대 투자분야인 점은 결코 우연히 아닙니다. 보로노이는 분자모델링을 통해 후보물질을 저비용 고효율로 빠르게 개발하고, 하버드 산하 다나파버 암센터와 같은 파트너들과 협업하여 성공확률을 높이는 최적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실행할 우수하고 열정적인 연구진과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 PEF에서 경험한 의료∙바이오그룹의 해외진출, 국내 제약사 최대규모 M&A 등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보로노이가 업계 내 First mover가 되는 길을 밝히고 지원하겠습니다."

박준일2020-01-14T17:44:2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