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 신약개발지원센터 수석연구원
  • (前) 동화약품 책임연구원
  • 연세대학교 생명공학박사

김남두 박사 / 보로노이 바이오 CEO

지난 5년간 7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었을 정도로 활발한 연구를 펼치는 분자모델링 전문가입니다. 동화약품에서 재직시절 개발에 참여한 항생제 자보플록사신은 최근 식약처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습니다.

“In silico 기반 분자설계 연구는 컴퓨터를 활용해 사이버 생체 환경을 구축하고 분자설계를 위한 모의실험을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양한 약물 타겟에 대해서 약효를 정교하게 예측할 수 있는 free energy simulation system으로, 신약개발 모든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첨단 기술입니다.

보로노이 바이오는 이 in silico 기반 분자설계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검색 연구를 통해 유효 물질을 단시간에 발굴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용량의 3D 화합물 DB가 자체적으로 구축되어 있는 점은 보로노이만의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선도물질 최적화를 통하여 후보물질을 저비용 고효율로 개발 하는 것은 신약개발 성공으로 가는 중요한 관문입니다. in silico 기반 분자설계 플랫폼을 활용하면 의약화학 연구를 수행하기도 전에 약물의 효능과 약물성을 예측할 수 있기에, 효율적으로 신약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 (前) 신약개발지원센터 수석연구원
  • (前) 동화약품 책임연구원
  • 연세대학교 생명공학박사

김남두 박사 / 보로노이 바이오 CEO

지난 5년간 7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었을 정도로 활발한 연구를 펼치는 분자모델링 전문가입니다. 동화약품에서 재직시절 개발에 참여한 항생제 자보플록사신은 최근 식약처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습니다.

“In silico 기반 분자설계 연구는 컴퓨터를 활용해 사이버 생체 환경을 구축하고 분자설계를 위한 모의실험을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양한 약물 타겟에 대해서 약효를 정교하게 예측할 수 있는 free energy simulation system으로, 신약개발 모든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첨단 기술입니다.

보로노이 바이오는 이 in silico 기반 분자설계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검색 연구를 통해 유효 물질을 단시간에 발굴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용량의 3D 화합물 DB가 자체적으로 구축되어 있는 점은 보로노이만의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선도물질 최적화를 통하여 후보물질을 저비용 고효율로 개발 하는 것은 신약개발 성공으로 가는 중요한 관문입니다. in silico 기반 분자설계 플랫폼을 활용하면 의약화학 연구를 수행하기도 전에 약물의 효능과 약물성을 예측할 수 있기에, 효율적으로 신약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2019-10-15T10:48:13+00:00
Korea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