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 Yale University(Professor Joseph Schlessinger), 연구교수
  • Max-Planck Institute for Biochemistry(Professor Robert Huber), 이학 박사

배재현 박사 / CTO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Robert Huber, kinase 표적 신약개발의 선구자인 Joseph Schlessinger 등 신약개발 분야 권위자들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보로노이와 하버드의 공동연구를 보스톤 현지에서 주도하고 있습니다.

“보스턴에서는 kinase 표적 합성 신약 개발에 있어서 세계적인 석학이자 가장 활발하게 연구하고 있는Dana-Farber Cancer Institute(DFCI)의 Dr. Nathanael Gray교수와의 공동연구 등 보로노이의 국제 공동연구 진행에 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다국적 제약사의 연구 시설이 밀집해 있는 보스턴에서 신규 분자표적 발굴 및 해외 licensing in/out과 관련해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DFCI의 Dr. Nathanael Gray 교수와 진행하고 있는 공동연구는 보로노이가 목표로 하고 있는 질환 표적 신약개발을 위한 일환으로, Dr. Gray 교수의 강점인 kinase 표적 저해제 개발 노하우와 보로노이의 구조 생물학 노하우를 이용해 표적 단백질과 개발 물질간의 복합체 구조를 규명하고, 가시적인 구조적 정보를 표적 신약의 효능 개선을 위한 화합물 설계 등에 적용하여 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신약개발을 하고자 하는 연구입니다.

신약개발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서강대학교 화학과에서 학,석사 기간동안 화학, 유기화학을 전공하였고, 1999년 독일로 건너가 독일 최고의 연구소인 막스-플랑크 생화학 연구소 (Max-Planck Institute for Biochemistry)의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신 Robert Huber 교수 연구실에서 구조기반 신약개발의 근간이 되는 구조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신약개발에 대한 더 큰그림을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항암제 신약(Sutent, Pfizer)을 개발, 미국 FDA에 승인까지 받는 등 kinase 표적 신약개발의 선구자이신 예일대학교의 Joseph Schlessinger 교수 연구실에서 박사후 연구원 및 연구교수로 재직하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 새로운 피부암 표적 항암제 (Zelboraf, Daichi-Sankyo)를 개발하고, FDA에 등록하는 과정 등 Schlessinger 교수가 가지고 있는 Receptor Tyrosine Kinase (RTK)을 표적으로 하는 구조기반 항암제 개발 전반에 대한 노하우를 지근거리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후 kinase 표적 항암제 개발 관련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구조기반 신약개발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 (前) Yale University(Professor Joseph Schlessinger), 연구교수
  • Max-Planck Institute for Biochemistry(Professor Robert Huber), 이학 박사

배재현 박사 / CTO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Robert Huber, kinase 표적 신약개발의 선구자인 Joseph Schlessinger 등 신약개발 분야 권위자들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보로노이와 하버드의 공동연구를 보스톤 현지에서 주도하고 있습니다.

“보스턴에서는 kinase 표적 합성 신약 개발에 있어서 세계적인 석학이자 가장 활발하게 연구하고 있는Dana-Farber Cancer Institute(DFCI)의 Dr. Nathanael Gray교수와의 공동연구 등 보로노이의 국제 공동연구 진행에 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다국적 제약사의 연구 시설이 밀집해 있는 보스턴에서 신규 분자표적 발굴 및 해외 licensing in/out과 관련해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DFCI의 Dr. Nathanael Gray 교수와 진행하고 있는 공동연구는 보로노이가 목표로 하고 있는 질환 표적 신약개발을 위한 일환으로, Dr. Gray 교수의 강점인 kinase 표적 저해제 개발 노하우와 보로노이의 구조 생물학 노하우를 이용해 표적 단백질과 개발 물질간의 복합체 구조를 규명하고, 가시적인 구조적 정보를 표적 신약의 효능 개선을 위한 화합물 설계 등에 적용하여 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신약개발을 하고자 하는 연구입니다.

신약개발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서강대학교 화학과에서 학,석사 기간동안 화학, 유기화학을 전공하였고, 1999년 독일로 건너가 독일 최고의 연구소인 막스-플랑크 생화학 연구소 (Max-Planck Institute for Biochemistry)의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신 Robert Huber 교수 연구실에서 구조기반 신약개발의 근간이 되는 구조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신약개발에 대한 더 큰그림을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항암제 신약(Sutent, Pfizer)을 개발, 미국 FDA에 승인까지 받는 등 kinase 표적 신약개발의 선구자이신 예일대학교의 Joseph Schlessinger 교수 연구실에서 박사후 연구원 및 연구교수로 재직하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 새로운 피부암 표적 항암제 (Zelboraf, Daichi-Sankyo)를 개발하고, FDA에 등록하는 과정 등 Schlessinger 교수가 가지고 있는 Receptor Tyrosine Kinase (RTK)을 표적으로 하는 구조기반 항암제 개발 전반에 대한 노하우를 지근거리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후 kinase 표적 항암제 개발 관련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구조기반 신약개발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2019-10-03T08:47: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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