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미래에셋 PEF
  • 북경대학교 학사

박준일 / Head of Global Business(China and Emerging markets)

북경대학교를 졸업하고 10여년간 근무한 미래에셋 PEF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보로노이의 Globalization과 Value creation을 위한 전략 실행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0여년간 자본시장에 몸 담고 있으면서 자본의 흐름은 거짓 없이 가장 가치 있고 잠재력이 풍부한 곳으로 몰린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고, 그 흐름을 쫓아 고민하던 끝에 보로노이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큰 물결과 미중 무역전쟁이라는 대격변속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우리는 항상 위기에 강했고 IT와 인터넷과 같은 미지의 영역에서 그 돌파구를 찾아왔습니다. 작금의 한국경제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해답을 찾을 것이며, 초기개척단계인 시장의 잠재력과 우수한 인재풀의 몰림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국내 VC업계의 의료∙바이오 분야에 대한 투자액이 10년 전 대비 15배 이상 증가하였고, 2018년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ICT분야를 넘어 최대 투자분야인 점은 결코 우연히 아닙니다.

보로노이는 분자모델링을 통해 후보물질을 저비용 고효율로 빠르게 개발하고, 하버드 산하 다나파버 암센터와 같은 파트너들과 협업하여 성공확률을 높이는 최적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실행할 우수하고 열정적인 연구진과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 PEF에서 경험한 의료∙바이오그룹의 해외진출, 국내 제약사 최대규모 M&A 등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보로노이가 업계 내 First mover가 되는 길을 밝히고 지원하겠습니다.”

  • (前)미래에셋 PEF
  • 북경대학교 학사

박준일 / Head of Global Business(China and Emerging markets)

북경대학교를 졸업하고 10여년간 근무한 미래에셋 PEF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보로노이의 Globalization과 Value creation을 위한 전략 실행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0여년간 자본시장에 몸 담고 있으면서 자본의 흐름은 거짓 없이 가장 가치 있고 잠재력이 풍부한 곳으로 몰린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고, 그 흐름을 쫓아 고민하던 끝에 보로노이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큰 물결과 미중 무역전쟁이라는 대격변속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우리는 항상 위기에 강했고 IT와 인터넷과 같은 미지의 영역에서 그 돌파구를 찾아왔습니다. 작금의 한국경제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해답을 찾을 것이며, 초기개척단계인 시장의 잠재력과 우수한 인재풀의 몰림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국내 VC업계의 의료∙바이오 분야에 대한 투자액이 10년 전 대비 15배 이상 증가하였고, 2018년 현재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ICT분야를 넘어 최대 투자분야인 점은 결코 우연히 아닙니다.

보로노이는 분자모델링을 통해 후보물질을 저비용 고효율로 빠르게 개발하고, 하버드 산하 다나파버 암센터와 같은 파트너들과 협업하여 성공확률을 높이는 최적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실행할 우수하고 열정적인 연구진과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 PEF에서 경험한 의료∙바이오그룹의 해외진출, 국내 제약사 최대규모 M&A 등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보로노이가 업계 내 First mover가 되는 길을 밝히고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