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 한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Brand Manager
  • 한양대학교 경영학 학사
  • (前) 한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Brand Manager
  • 한양대학교 경영학 학사

가치 실현

“나의 하루가 누군가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쓰인다는 것”

저는 누군가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일을 목표로, “do more, feel better, live longer”를 비전으로 삼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 GSK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GSK에서의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보로노이에서 그 꿈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보로노이는 제가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면서도, 더 나은 보상, 즐겁고 보람찬 하루 같은 커리어 개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일터입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신약개발기업인 보로노이에서 일하는 것은 특별한 일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한 신약개발에 도움이 되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역경이 오더라도 극복할 동력을 얻으며, 같은 일도 더 즐겁고 보람차게 하고 있습니다.

신약개발의 교두보
사업개발팀

“특별한 배움의 기회”

Biotech의 사업개발 팀의 첫번째 목표는 사람을 살리는 신약을 세상밖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고, Global big pharma와의 파트너쉽 체결은 이를 가능케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태계 안에서 보로노이의 사업개발팀은 내부 R&D팀의 data에 언어를 심어 ‘제품화’하고, 역으로 외부 잠재적 파트너사들의 needs를 내부에 전달하며 사업역량을 개발시켜 나가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외국어 역량, 그리고 Science에 대한 지속적인 공부가 필수적입니다.

도전적인 일이지만, 보로노이에 계신 뛰어난 분들께 사업전략과 science를 배우고, 또 Global big pharma들의 VP, SVP들과 직접 만나 파트너쉽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흥미진진한 일이고, 특별한 배움의 기회입니다.

보로노이만의 문화

“History in the making!”

글로벌 제약사는 보상과 복지, 교육, 그리고 수평적인 문화로 유명한 기업입니다. 그러나 Biotech에도 훌륭한 문화와 자유로움이 공존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문화가 태어나고 또 변화하며,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서로 조율되어 문화를 이룹니다. 지금의 보로노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공정한 문화를 지향합니다. 회사와 그 구성원이 함께 공명정대하게 커간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은 절대 흔치 않습니다. 많은 인재분들께서 지원하셔서 history in the making에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